합격생후기

작성자 후기내용
이예린
이예린 (2019년 3월 등록, 수강기간 2년 8개월 ) 2022학년도 호원대학교 피아노전공 수시합격

원장님말씀 : 예린이는 음악인으로서, 예술가로서 깊게 고민하고 연구하는 자세를 갖춘 학생입니다. 다른 학생들에 비해 음악적인 고민 뿐만 아니라 철학적 고민들도 많았고 이러한 것들이 음악적 영감에 많은 자극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스스로 여러가지 공연들도 많이 보고 잼데이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대학 진학 후에 더 많이 성장하여 훌륭한 아티스트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1. 음악과의 만남
어릴 때 동네에서 클래식피아노학원을 다녔고, 중학교 때 교회에서 CCM반주를 하면서 코드 보는 법 을 조금씩 익혔습니다. 입시는 고2때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했습니다.

2. 경희와의 만남
원래 학원에 다니던 친구가 추천을 해준 학원이기도 하며, 교통편도 굉장히 좋았고 여러 가지 커리큘럼이 마음에 들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3.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수업
퓨전/펑크앙상블 과 재즈앙상블입니다. 퓨전/펑크앙상블은 강사님들께서 각 파트별로 수업에 들어와 주셔서 1대1로 피드백을 받으면서 부족한 점을 고쳐나갈 수 있어서 좋았고, 재즈앙상블 같은 경우에는 다른 악기들과의 연주적인 소통방법과 다양한 재즈곡들을 연습하면서 재즈에 대한 시각이 굉장히 넓어지고 더 나아가 음악에 대한 견해도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4. 합격노하우
재수생활을 하는 동안 연습실에서 연습만 하는 것 뿐 만 아니라 재즈클럽에 가서 직접 공연도 보고 연주에 참여하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음악과 예술에 관련된 전시회나 공연을 일부러 찾아다니면서 음악적인 시야를 넓히는 것이 저희 아주 큰 노하우였다고 생각합니다.

5. 후배들에게
시험을 보러 가실 때 에는 깔끔한 복장과 예의바른 인사가 우선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장 안에서는 자신이 부족하더라도 자신감 있게 해내고 나오는 모습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기간에는 편안한마음과 함께 넓은 시야와 음악을 좀 더 크게 볼 수 있는 안정적인 마인드 컨트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유진
이유진 (2020년 3월 등록, 수강기간 1년 8개월) 2022학년도 호원대학교 작곡전공 수시 합격

원장님말씀:
유진 학생은 20살 재수 때 본원을 찾아와 처음 상담을 받았습니다. 현역 때 입시를 본 상황이었는데 여러 사정상 제대로 된 레슨을 받지 못한 채 오게 되었습니다. 화성학이나 피아노에 대한 기초가 전혀 없는 상황인지라
화성학 이론을 기초부터 차근히 다지고 피아노도 재즈피아노와 클래식 피아노를 병행하였습니다.
배우려는 의지력이 강했던 학생이라 위의 교육 방식으로 아주 많이 성장하였고 호원대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음악과 게임음악 등에 관심이 많았던 학생이라 입시곡도 영상음악과 연주곡 위주로 준비하였으며
초견이나 면접도 이에 맞춰 준비 시켰습니다. 열심히 하는 학생이므로 입학 후에도 더욱 열심히 하여 좋은 음악가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1. 음악과의 만남
음악은 열아홉 살 때부터 시작했지만 작곡밖에 배우지 않았고, 피아노를 잘 다루지 못하였습니다. 그때는 너무 무리하게 입시에 도전을 했습니다.

2. 경희와의 만남
경희실용음악학원에 먼저 다녔던 친구가 대학 합격을 하고, 저에게 추천을 해줘서 학원에 오게 되었습니다.

3.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수업
즉흥작곡과 전통화성학입니다. 즉흥작곡 같은 경우에는 제가 초견이 많이 부족하고, 즉흥적인 자작곡 능력이 부족했는데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전통화성학 같은 경우에는 제가 화성학이 많이 부족했는데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잘 지도해주셔서 좋은 소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4. 합격노하우
입시장에서 교수님들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을 하였고, 추가 요구 및 추가 질문에 대해서 잘 못하지만 뻔뻔하게 도전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5. 후배들에게
분명히 떨리긴 하겠지만 입시장에서 만큼은 절대 떨리지 않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뻔뻔하게 연습하고, 우직하게 초심을 잃지않고 끝까지 노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은지
강은지 (2021년 1월 등록, 수강기간 10개월 ) 2022학년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피아노전공 합격

원장님말씀: 은지는 중3이란 나이가 무색하게 재능도 열정도 뛰어난 학생입니다. 테크닉, 기본기, 이론, 청음, 연습량, 정신력 모두 아주 훌륭합니다. 아직 실용음악을 시작한 지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이 상태로 2,3년 정도 연습한다면 같은 나이대에서는 가장 잘 할 것으로 예상되는 학생입니다. 10개월 정도 준비하여 서울공연예고에 진학하게 되었는데 지금처럼 꾸준히 노력하면 아주 멋진 뮤지션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끝까지 응원하고 지도하겠습니다

1. 음악과의 만남
피아노는 여덟 살 때부터 쳤고, 제대로 실용음악을 준비한건 21년도 1월 달부터 입니다.

2. 경희와의 만남
실용음악과에 관심이 생겨서 부천지역에 여러 학원을 상담해보다가 경희실용음악학원이 합격생 수 도 많았고, 예고입시에 대한 정보도 다른 학원들 보다 많았기 때문에 선택을 하게되었습니다.

3.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수업
재즈화성학과 펑크앙상블 수업입니다! 재즈화성학 같은 경우는 더 깊게 알고 싶었던 세세한 부분들을 알기 쉽게 교육해주셨고, 앙상블은 같이 실용음악과를 준비하는 언니, 오빠, 친구들과 함께 합주수업을 하면서 음악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4. 합격노하우
무조건 학원연습실에서 피아노를 쳤습니다. 방학동안 에는 1시부터 10시까지 계속 연습실에 있었고, 학기 중 에는 하교 후 매일 학원에 와서 연습을 했습니다. 당일 연습할 리스트를 만들어서 하나하나씩 지워가면서 연습을 했습니다.

5. 후배들에게
입시가 다가올수록 입시 때문에만 연주를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자기최면을 걸어서 “할 수 있다”,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을 하면서 힘든 순간이 와도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김선경
김선경(2018년 5월 등록, 수강기간 1년 9개월 ) 2020학년도 호원대학교 재즈피아노전공 정시 합격
원장님말씀: 선경이는 대화를 해보면 어린 나이에 가지기 힘든 음악적 에너지와 확신이 느껴집니다. 입시 결과 여부와 상관없이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학생이며 앞으로 음악적 계획이 확실한 학생입니다. 그런 진심들이 선경이의 음악들을 훨씬 감동적이고 풍부하며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아직 기술적인 부분이나 약점은 당연히 있지만 절대 대학에 안주할 학생이 아님을 알기에 앞으로 더더욱 기대가 되는 학생입니다. 재즈피아니스트 김선경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기대하며 계속 응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1. 음악과의 만남
어릴 적 교회에 다니면서 음악과 자연스레 친해지게 되었고 클래식을 배우다가 고등학교 때 실용음악전공으로 진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2. 경희와의 만남
원래는 상동에 있는 타 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같은 학원을 다니던 언니가 경희를 추천해줘 상담을 받아보니 훨씬 입시에 대한 커리큘럼이나 합격률, 시설 등이 좋아서 경희실용음악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3.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수업
저는 재즈앙상블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재즈앙상블은 베이스, 드럼 선생님과 함께 재즈 트리오의 구성을 알아가고 연구할 수 있는 수업입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연주하며 재즈에 대한 열정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4. 합격노하우
입시는 무너지지 않을 강인한 정신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입시생이다 보면 누구나 “이 길이 내길이 맞나”하는 고민들이 많은데 저 역시 그런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떠올리며 입시를 떠나 나의 꿈들을 상상하며 멘탈을 유지하였습니다. 그리고 하기 싫어도 꾸준하게 과제를 하며 가끔씩은 내가 치고 싶은 곡들도 치며 연구하고 노력하였습니다.

5. 후배들에게
씁쓸하지만 입시 기간에는 자신에게 가혹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 대학이 아닌 그 이상의 구체적 목표를 설정하고 매일 그것을 향해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죽은 듯이 하면 꼭 됩니다! 그러니 정말 남은 기간 동안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기~!
고동현
고동현(2019년 7월 등록, 수강기간 5개월 ) 2020학년도 서서울생활과학고등학교 드럼전공 합격
원장님말씀:
동현이는 나이는 어리지만 음악을 대하는 태도, 자세 모두 훌륭합니다. 좋은 연주를 하기 위해선 기본기 훈련과 반복 훈련들이 필요한데 따분하고 힘들 수 있는 상황이지만 묵묵하게 연습하는 모습에서 좋은 드러머의 재능이 보입니다. 예고에 진학한 만큼 남들보다 실기와 드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고를 넘어 실용음악과, 필드 뮤지션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만큼 진학 후에도 계속 꾸준히 지도 예정입니다.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1. 음악과의 만남 :
초등학교 6학년 때 방과 후 수업 때 처음 드럼을 배우게 되었는데 재미도 있고 더 깊게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경희와의 만남 :
전에 다니던 학원이 있었는데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 타 학원을 알아보던 중 인천이나 서울의 학원들과 비교하여 강사진이나 커리큘럼이 잘 짜여 있다 판단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3.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수업 :
임재영 선생님과 진행했던 개인레슨이 가장 좋았는데요. 전에 배웠을 때보다 체계적인 수업으로 진행되었고 연습 관리도 철저하게 해 주셔서 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4. 합격노하우 :
연습한대로만 보여주고 자신 있게 연주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5. 후배들에게 :
저는 아직 갈 길이 멀고 해야 할 것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해줄 말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도 연습을 열심히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습니다.
전민기
전민기(2017년 11월등록, 수강기간 1년 1개월) 2020학년도 백석대학교 제작프로듀서전공 수시 합격

원장님 말씀:
민기는 피아노, 이론이나 기본기가 전혀 없이 음악을 하고 싶다는 열정 하나만으로 학원을 찾아왔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후반이란 나이에 갖춰진 것이 없다보니 남들보다 두배, 세배의 노력이 필요했는데 민기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했습니다. 늦게 시작한 만큼 중간중간 슬럼프에도 빠지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결국은 무너지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여 짧은 시간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이 큰 학생이라 진학 후 앞으로 성장을 더욱 기대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작곡가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1. 음악과의 만남 :
중학교 시절, 막연히 음악에 대한 동경을 하다 고등학교 2학년 때쯤 곡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구체적 계획이 생겨 음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경희와의 만남 :
집에서 가까운 곳을 검색하다 보니 경희실용음악학원이 입시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상담을 받게 되었고 원장님의 따뜻한 조언과 상담을 받고 확신이 들어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3.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수업 :
시창청음과 음악통론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사실 청음은 선천적으로 타고 난 부분이 크다고 생각했었는데 수업을 통해 아주 많이 개선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음악통론을 통해 기초 이론을 배움으로서 작곡을 하는데 기초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4. 합격노하우 :
합격이라고 말한 만한 노하우가 딱히 있는 건 아니고 그저 음악에 대한 간절한 마음과 그에 따른 실천과 노력이 따른다면 결과는 저절로 따라올 거라 생각합니다

5. 후배들에게 :
음악을 시작하기에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혹시나 결과가 좋지 않으셨더라도 음악에 대한 꿈은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학교가 음악의최종 목표가 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은비
이은비(2016년 7월 등록. 수강기간 3년 4개월) 2020학년도 동아방송예술대 작곡 전공 수시 합격

원장님 말씀:
은비는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학원에 등록하여 저희와 4년 정도 꾸준히 같이 성장한 재능있는 학생입니다. 은비는 음악에 대한 애정이 누구보다 큰 학생입니다. 피아노를 칠 때 매우 즐거워하고 합주나 공연, 대회, 레코딩 등 모든 활동에 적극적입니다. 이런 여러 가지 경험들과 은비의 밝은 기운이 합쳐서 입시라는 큰 관문을 넘을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좋은 곡들을 쓸 수 있는 재능이 있고 주변을 밝게 하는 긍정적 성격이라 앞으로 정말 좋은 뮤지션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학 진학 후에도 지금처럼 즐겁게 음악하길 바랍니다.

1. 음악과의만남:
5살 때부터 피아노란 악기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초등학교 때부터 음악에 맞춰 피아노 치는 것에 흥미를 느끼다 중학교 3학년 때 본격적으로 실용음악 작곡을 시작하였습니다.

2. 경희와의만남: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작곡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지만 선뜻 시작하지 못하다 중학교 3학년 때 친구가 경희실용음악학원에 상담을 간다고 해서 따라왔다 학원 시설과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어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3.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
저는 학원을 오래 다녀 대부분의 수업을 받아봤는데요. 그 중에 몇 가지만 꼽는다면 장르별로 진행되는 앙상블 수업들, 즉흥작곡, 코드초견, 학기말 시험 등 너무 좋은 수업들과 프로그램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앙상블 수업 같은 경우는 건반 선생님 외에도 드럼, 베이스, 기타 등 각 파트별로 선생님이 전부 계셔 양질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4. 합격노하우:
입시를 위해 해야 하는 연습들을 매일 하다보면 정작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제와 기본기는 당연히 너무 중요하지만 하루에 1시간 정도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연습해 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5. 후배들에게:
실용음악과 경쟁률도 너무 높고 저 역시 부족한 부분이 많아 수시에서 합격할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요,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좋아하는 마음으로 하다보면 꼭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파이팅~!
전현우
전현우 (2018년 3월 등록. 수강기간 9개월) 2019학년도 명지전문대학교 보컬 전공 수시 합격

원장님말씀:
현우는 타학원에서 입시를 하다 실패를 경험하고 재수 때 저희 학원을 찾아왔습니다. 입시 실패의 상처 때문인지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된 상황이었고 잘못된 연습 방법으로 인하여 성대가 많이 상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무리하게 무조건 많이 연습하는 것보다 정확한 연습방법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연습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레코딩을 통하여 현재 문제점들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교육의 방향을 정하였습니다. 성실성과 진지함은 갖춰진 학생이다 보니 교육의 효과는 생각보다 크게 나타났고 1년 사이 아주 많이 성장하였습니다. 114:1 이란 높은 경쟁률을 뚫고 명지전문대에 수시에 합격하게 된 만큼 진학 후에도 본인의 더 큰 꿈을 위해 노력하길 바랍니다.

1.음악과의 만남:
노래 부르는것을 워낙 좋아했고 저가 좋아했던 가수의 영상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아서 저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어서 고1 여름방학때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2.경희와의 만남:
처음시작할때는 상동에서 학원을
다니다가 친구의 소개로 경희를 오게 되었는데 입시 상담을 받아보니까 여기 학원을 다니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커져서 경희실용음악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3.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
한달마다 진행하는 레코딩 실습이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자신이 노래를 한것을 녹음하고 들으면서 어떤 부분이 문제가 있는지 빨리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이 레코딩 실습으로 인해
제가 부족한 부분을 많이 채운것 같습니다.

4.합격 노하우
노하우라기보다 제가 현역때는 쉬는시간도 별로 안가지고 무작정 무리하게 노래연습만 해서 성대결절 초기 증상이 와서 노래도 못하고 입시도 못봤었는데 이번 경희실용음악학원에 와서 재수를 하면서 무작정 노래 연습만 한다기 보다 먼저 노래를
들으면서 이해하고 또 영상을 찍거나 녹음을 하면서 자신의 문제점을 찾고 그 부분을 고치는 연습을하면서 실력 향상이 되었습니다.

5.후배들에게:자신이 하고 싶어서 시작한 음악
포기하지않고 꾸준하게 음악을 이어가줬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찬

김영찬(2017년 1월 등록. 수강기간 11개월)
2018학년도 경희대학교 작곡 전공 수시 합격

원장님 말씀: 영찬이는 끼가 많고 음악적 재능이 많은 학생입니다. 노래, 연주, 작곡 어느 분야든 흡수가 빠른 편이고 이해력이 좋습니다. 다만 재능이 많은 학생들의 약점은 너무 욕심이 앞서다 보니 너무 많은 것들을 음악 안에 담으려고 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다보면 정작 그 친구의 매력은 숨어버리고 이것저것 조금씩 나열하는 수준에 머무르게 됩니다. 개인레슨, 앙상블, 이론, HT 프로그램들을 통해 이런 부분들을 담당 강사님들과 같이 교육하였고 결과적으로는 1년 동안 음악적으로 많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음악적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에 대학 진학 후에도 꾸준히 노력한다면 훌륭한 싱어송라이터가 될 거라 믿고 있습니다.

1. 음악과의 만남
중학교 3학년 때 친구가 보컬학원을 다니는 모습을 보니까 부럽고 저도 노래를 잘하고 싶어서 시작하였습니다. 하다 보니 노래 부르는 것도 좋지만 음악을 만드는 것에 더 관심이 생겨서 이번 연도에 싱어송라이터 전공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2. 경희와의 만남
처음 시작할 땐 시흥에서 학원을 다녔는데 입시 위주의 학원은 없는 것 같아서 부천 쪽 학원을 알아 보았습니다. 부천에 있는 학원들을 방문하면서 상담을 받았는데 그중 경희 실용음악학원이 다른 학원들 보다 수업도 많고 커리큘럼이 잘 짜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합격자 수가 많아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3.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
ht 프로그램이 가장 기억에 남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ht 프로그램은 재수생을 대상으로 한 연습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아침마다 계획표를 쓰고 저녁까지 연습하다 보니 시간관리가 잘 되었습니다. 재수생이라 나태해질 수 있었는데 덕분에 열심히 연습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무대 발표가 있고 매주 한 번씩 간이 모의고사와 잼도 있는데 덕분에 즉흥연주와 즉흥 작곡이 많이 늘었습니다.

4. 합격 노하우
경희대는 다른 학교들과 다르게 즉흥 작곡을 봅니다. 24마디 형식의 초견인데 저는 ABA 형식을 받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4비트 연주와 허밍으로 하셨는데 저는 차별화를 두기 위해서 funk 스타일로 쳤고 가사도 붙여서 가창하였습니다.

5. 후배들에게
좋아서 시작한 거니까 좌절하지 않고 계속 재밌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본기 연습도 중요하지만 가끔씩은 자기가 좋아하는 거 부르고 연주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김홍비
김홍비(2014년 1월등록, 수강기간 3년 3개월)
2017학년도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베이스 전공 정시 합격

원장님 말씀 : 홍비 학생은 흔히 말하는 재능이 있는 학생입니다. 음감도 좋은 편이고 이해력도 좋은 편이라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빠른 시간 안에 습득하는 편이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3수라는 긴 입시 기간을 보내야만 했던 이유는 재능에 비해 부족한 성실성, 약한 멘탈리티, 적당한 수준에서 만족해 버리는 자세 등 어찌보면 재능있는 많은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홍비 학생을 HT 라는 재수생 프로그램에 합류시켜 오전부터 오후까지 연습 스케줄을 관리하며 정해진 룰 안에서 생활 하도록 하였습니다. 연습이 자리잡자 실력이 부쩍 늘었고 올해 본인이 목표하던 학교들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재능이 있다고 자만할 것도 재능이 부족하다고 좌절할 것도 아닙니다. 노력과 의지력도 중요한 재능입니다. 홍비 학생도 이점을 명심하며 앞으로 음악 생활을 충실하게 해나가길 응원합니다.

1.음악과의만남
저희 고모가 음악학원을 하셨는데 어렸을때 고모네 학원에서 피아노를 배우고 초등학교 6학년때 그만뒀는데 중학교 들어가서 피아노에 흥미가 생겨 악보 보는법도 모르지만 집에서 뉴에이지 악보를 잔뜩 뽑아서 될때까지 연습했던 기억이 음악에 대한 첫만남 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때 겉핥기식으로 배웠던악기가 바이올린, 클라리넷, 피아노 등 많았는데 그중에서 베이스라는 악기에 빠져 제대로 배워야겠다고 생각해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2.경희와의만남
제가 베이스를 교회오빠한테 배우고있었는데 전문적으로 입시를 하고 싶다고하니까 경희실용음악학원을 추천해주셔서 인터넷에 검색 해봤더니 대학 합격률도 좋고 커리큘럼도 여러학원과는 다르게 체계적이고 좋은 선생님들이 많으셔서 바로 등록하게 된 것 같습니다.

3. 가장 기억에남는수업
많은수업들중에 박정하쌤 듀오 수업이 제일 기억에 남는데요. 피아노선생님 이시다보니까 제가 알지 못하던 스케일을 알려주시고 화성분석을 통해서 더 풍성한 사운드를 낼수있게 도와주셨습니다. 또 피아노와의 합을 생각하다보니까 신중하게 연주하게되고 다른악기가 없어서 제가 어떤 소리를 내야되고 이 부분에서 내가 이렇게 채워주면 좋겠다 라고 더 깊게 생각하게 되어서 앙상블적으로도 매우 도움된 수업인것 같습니다.

4. 합격 노하우
대학시험을 많이 보고 떨어봤기때문에 이번 합격에서 느낀점이 그냥 내가 하고싶은음악이 이런거다 만 보여주면됩니다. 입시장에서 갑자기 못하던게 가능하지도않고 실력이 늘지도않아요.
저도 그랬고요. 그냥 더 잘하려고도 하지않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나오면 됩니다.
그러니까 내가 못하는걸 시키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초조해하지말고
자신감 있게 보여주면 좋은결과 있으실것 같습니다.

5.후배들에게
대학에 너무 목매는것보다 자기가 진짜 하고 싶은 음악이 뭔지 뭘해야 음악적으로 더 성장할지에 대해 고민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시고 여러 공연이나 잼데이에 참여하셔서 내 음악성을 더 깊게 만드는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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